정윤서, 영화 ‘수상한 법정’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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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55회 작성일 21-11-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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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정윤서가 최종학 감독의 영화 ‘수상한 법정’에 출연했다.

영화 ‘수상한 법정’은 우리 주변 가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모의 법정을 통해 어른들에게 가정의 중요성과 경각심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가족 영화이다.

이번 영화는 아동 성폭력을 다룬 영화 ‘개 같은 것들’을 통해 작지만 힘 있는 독립 영화로 세상과 소통하며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린 최종학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이다. 같은 작품에서 두 얼굴의 모습으로 열연했던 배우 정윤서가 이번에는 창혁(이로운)의 엄마이자 판사 역할을 맡아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치유해주는 따뜻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정윤서는 영화 ‘개 같은 것들’, ‘내편이 없어’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정윤서가 그릴 어머니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수상한 법정”은 11월 3일 KT 올레TV, SK 브로드밴드, LG U+ 등 다양한 OTT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