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근황, 홍드로→테니스 여신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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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297회 작성일 22-04-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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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연예인 최초로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두 달 만에 ‘2관왕’에 등극했다.

홍수아는 지난 3일 동호인 테니스대회인 바볼랏 언더독 더블즈 대회에서 남녀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했다. 지난 2월 절친인 아만다와 여자 복식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데 이어 두 달 만에 이뤄낸 쾌거다. 무엇보다 홍수아가 출전한 대회는 실력파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홍수아는 역대 우승자들 중 ‘최연소’ 구력으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홍수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강력한 시구를 선보여 ‘홍드로’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가 야구, 골프, 컬링에 이어 테니스 대회까지 섭렵한 운동 신경이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홍수아는 최웅과 호흡을 맞춘 영화 ‘감동 주의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출처 :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